언젠가는 마추피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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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발2 후방감지기와 블랙박스 DIY

동생의 카니발2에 후방감지기와 블랙박스를 달기로 했다.모두 이전에 폐차한 내 카니발에서 적출한 것으로 했다.- 이번에 달 후방경보기.- 후미등에서 C필러, B필러, A필러까지 천정속으로 배선을 집어넣었다.- 그 다음, A필러에서 룸미러쪽으로 역시 배선을 집어넣고,- 룸미러 위에 디스플레이를 부착했다.예전에 한번 작업한 경험이 있었기에 이번엔 좀 쉽게 할...

카니발2 키박스 교체 DIY

동생이 카니발2를 샀다.중고차는 여러가지 손 볼 것이 좀 있다.그래서 내가 손 좀 봐주기로 했다.가장 큰 문제는 키가 잘 안 돌아가는 거였다.시동키박스에 키를 넣고 아주 정확한 각도로 뉘인 후 돌려야만 돌아가는 거였다. 게다가 보조키도 없다.인터넷 검색해보니, 키박스 교체하는데 20여 만원정도 든다고 하더군.예전 레간자 키박스를 직접 교체했던 ...

카니발 폐차

2009년 8월 30일 거금 240만원을 주고 구입한 2000년식 카니발 Park 1 디젤을 폐차했다.4년간 잘 달려줬고, 매우 만족스런 차였지만, 정기검사를 앞두고 정상적인 배기가스 통과가 어렵고, 타이밍벨트도 교체할 시기도 오고 하여 잔존가치가 폐차보상금보다 낮아졌다고 판단했다.- 폐차장으로 끌려가기 직전 모습총 주행거리 263,313km.꽤나 만족...

카니발에 커튼 직접 단 커튼

카니발이 창문이 꽤 크다.썬팅이 되어 있지만, 그래도 강렬한 여름 햇볕에서는 뜨겁다.차에다 커튼을 달아보려 2년전 옥션에서 커튼을 구매했었다.결과는 실패.  도어트림이 천재질이라 강력양면테잎도 붙어 있질 못했다.올 여름 뜨거운 햇볕아래 6시간 운전하는 동안, 2열에 앉은 딸내미가 햇볕을 피해 이리저리 움직이는 것을 막아보고자 다시 시도해보기로 ...

카니발 힘없이 올라가는 창문 수리

카니발 조수석 창문 한번 내렸다 올릴려면 한 세월이다.살 때부터 그랬긴 했으나, 귀차니즘에 내비두고 있다가 드디어 맘 먹고 고쳐보기로 했다.아예 안 움직이는 게 아닌, 느릿느릿 올라가는 것이 문제이므로 이건 모터보다는 고무의 문제라고 판단되었다.모터는 전기,기계 부품으로 되면 되고 안되면 안되지 느릣느릿하지는 않기 때문에 모터가 문제일 가능성은 없다.문...

카니발 연료필터 교체

최근 차가 시동이 잘 안 걸린 적이 두 번 있었다.시동키를 돌렸고, 시동 모터는 돌아가는데, 시동은 걸리지 않는 상태.시동 모터가 돌아가면 푸드득하는 엔진의 실린더 폭발음이 들려야 하는데, 들리지 않았다.중학교 기술 시간에 배운 기억에 의하면 디젤 엔진은 압축착화 방식으로 실린더내에 분사된 연료를 압축하여 그 압력으로 불이 붙어 폭발하는 방식이다. &n...

카니발 2열 도어 액추에이터 수리 DIY

나의 카니발.2000년 출생으로,  이제 12년밖에 안된, 24만5천킬로밖에 안 뛴 막 길들여진 차.이 차가 한 1년전부터 2열 문짝이 자동으로 안 잠겼다.그래서 나의 사회적지위와 명예와 맞지않게, 딸내미가 앉는 2열 문을 열때는 운전석 문을 먼저 열고나서 손을 2열로 집어넣어 락을 풀어 열었었다.그 생활을 1년을 하다보니, 지겨워 고쳐보기로 ...

중고 범퍼로 교체하고 썬팅도 다시

죽음의 프로젝트를 석달째 하다보니, 몸과 정신모두 피폐해진 느낌.사는게 사는 것 같지도 않고...단지 시간이 없으니, 지출은 없더군.그래서 차나 고쳐야겠다 생각했다.올해 봄, 우회전하다가 앞차 정지를 못보고, 들이받는 바람에 범퍼가 깨졌었다.그런상태로 1년 가까이 타고 다녔다.혹시나 또 사고 나면, 그 때 가서 갈아볼 생각으로..범퍼 깨진 상태로 다니다...

카니발 냉각수 교환, 하이드로백 교체

동생에게 맡긴 카니발을 석달만에 타보니, 냉각수 색깔이 탁했졌다.그리고, 브레이크가 밀린다고 하더군.냉각수야 교환시기가 되었고, 브레이크는 레간자와 비교해보니, 상당히 딱딱하더군.브레이크를 밟은 채로 시동을 걸면, 브레이크가 엔진 압력으로 쑥 들어가야 하는데, 별로 안 들어갔다.그렇다면 엔진이 브레이크 압력을 제대로 못 만들어주고 있다는 의미.이번엔 분...

소잃고 외양간 고치기 - 차량용 배터리와 배터리 충전기

새해벽두부터 긴급출동 두번이나 부르고 알터네이터도 교체했었다.그런데, 치매가 슬슬 찾아오는지, 아파트 지상에 주차하면서 전조등을 안 꺼놓은 것이다.그래서 또 배터리 방전.긴급출동이 한번밖에 안 남고 해서, 배터리를 인터넷으로 주문했다.  그냥 비상시동용으로 가지고 있을 요량이었다.카센터에서 갈면, 배터리가격도 10만원이상(100A짜리를 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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