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마추피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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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 잠깐 구경

출장 마지막날.회의는 오전으로 종료하는 거고, 귀국 비행기는 3시 20분이었다.여유 있게 집에 들어갈 수 있겠다 했는데, 중국 북경에 처음 출장온 사람들이 있었고,일만 하고 가기에 아쉽다고 잠깐이라도 놀러가자고 부추김에 넘어가 다 같이 비행기를 6시로 연기했다.사무실에서 가장 가까운 곳은 이화원이지만, 중국에 처음엔 온 사람들에게 이화원보다는 천안문이 ...

북경에서의 하루

이번 중국의 목적은 회의.상대회사가 있는 장소는 호텔에서 3km 정도 떨어진 쭝꽌춘역 근처.처음 찾아 갈때, 회사 주소를 택시 기사에게 보여주었지만, 건물 이름을 알지 못해 한동안 고생을 했다.- 처음 사무실 찾아간 코스.  택시비 16위안.- 쭝꽌춘.  이 동네가 우리의 예전 테헤란밸리정도 되는 것 같았다.인터넷 기업이 몰려 있고, ...

북경에서의 동네 탐험 - 호텔 뒷편 시장골목

투숙한 호텔 Jade 호텔이 있는 동네가 구경할 만한 것이 있는 곳이 아니라서, 그리 일찍 일어날 생각은 없었다.헌데 북경의 시간이 우리나라가 한시간 느려, 북경시간 6시에는 더 잘려고 눈이 떠졌다.눈이 떠 졌으면, 그래도 동네 탐험을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자동으로 들었다.지난 번 월마트 탐험을 했기에 이번에는 호텔과 대각선 방면에 있는 맥도날드쪽 뒷 ...

북경 동네탐험 - 호텔에서 월마트까지

북경 2일차.중국이 한국보다 1시간 느리기에, 핸드폰 알람 소리가 울리기 전에 깨었다.새로운 동네에 왔으니, 취미인 동네 탐험을 할 기회가 온 거다.지도를 보니, Jade Palace Hotel이 있는 곳이 북경 북서쪽으로 아침 산책 거리에 구경할 만 한 것은 없었다.2km 안쪽에 월마트가 보였다.첫 탐험은 월마트로 정했다.- 호텔에서 나온 시각 아침 ...

두번째 일본출장

첫 일본 출장 갔다 온 지 얼마 안되어 또 가게 되었다.지난 출장도 회의만 하고 온 터라, 별 재미가 없었는데 이번에도 회의만 하는 출장이었다.출장기간은 2월 19일(일) ~ 2월23일(목).  갔다 오고나서 꽤나 바쁜 일상으로 한달만에야 블로그를 쓴다.이번 출장은 더구나 일요일에 출발하는 거였다.  어지간하면 월요일 아침에 출발하고 ...

일본에서 먹은 일식

내 입맛은 동남아에 가까운 편이다.한창 중국 출장 다녔을 때, 같이 갔던 사람들은 고추장없이 밥을 못 먹을 때도, 혼자서도 맛있다고 중국 구내 식당 음식 참 맛있게 먹었다.  가장 좋아 하는 음식은 태국의 음식들.  태국 음식은 그냥 상상만 해도 침이 나온다.일식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그런데 일본 출장이다.회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

도쿄 동네 탐험-하마마츠쵸와 산바시

아침부터 저녁 8시까지 쭉 회의를 하고, 저녁을 늦게 먹게 되니, 산책할 시간을 아침밖에 없었다.그래서 아침에 잠깐 호텔 근처 동네 산책만 했다.- 이게 호텔.  건물의 반만 호텔이라서 입구가 건물만에 있다.- 호텔에서 밖으로 나가는 길.  통유리인데, 밖에는 온통 초고층 빌딩이다.저녁 늦게 오느라, 모노레일에 내렸던 하마마츠쵸 역까지...

첫 일본 출장, 숙소 빌라퐁텐 호텔 찾아가기

2008년 독일이 마지막 출장이었다.한동안 출장을 안가니, 몸이 근질근질하긴 했다.4년만에 해외출장을 갔다.그런데 장소가 하필 일본이다.일본은 내게 출장이나 여행으로 별로 가고 싶은 동네가 아니다.이유는 우리나라 서울 풍경과 별로 다를게 없다는 점과 내가 일본음식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점.그래도 여지껏 간 출장중에서는 제일 짧은 출장이다.  월요...

하루짜리 캐나다 벤쿠버 여행

레드먼드에서 일주일, 이거 꽤나 우울한 일주일이었다.일단 내 동남아식 영어가 안 먹힌다는 것과 출장와서 해야 할 일에 어리버리함에 대한 창피함이 컸다.그래도 모든 책임을 이 우중충한 날씨에 돌릴련다. 햇볕 한줌 구경하기 힘든 이 곳의 날씨는 정말이지 날씨가 사람을 자살하게 만든다는 것이 이해가 될 정도였다.이 우울함을 타파하기 위해 감행한 작전. 군대식...

레드먼드 가기

마지막으로 블로깅을 한지가 2006년 3월. 딱 2년동안 블로그 관리를 안하고 방치했더군.블로그를 주로 기행문만 올리다 보니, 근래 출장을 안가다보니, 자연히 쓸것도 없고 해서 그냥 방치했었다.2년반만의 출장이었다. 장소는 미국. 내가 좋아하지 않는 장소이다.미국에 대한 기억은, 2001년 미국 비자를 받을 때 미국 대사관앞에 서 있는 경비원부터 시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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