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마추피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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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거꾸로 알고 있었던 꿩대신 닭의 유래

즐겨듣는 팟캐스트중 하나가 MBC 라디오 '남경태의 타박타박세계사'.그 코너중 좋아하는 것 중 하나가 역사학자 '주영하의 맛있는 역사'.그 주영하교수가 쓴 '식탁 위의 한국사'라는 책을 봤다.책 본문중 닭고기에 대한 편이 나왔다.'꿩대신 닭'이라는 표현을 이제껏 꿩이 좋은데 할 수 없이 귀한 꿩 대신 값싼 닭고기를 쓴 것으로 잘못 알고 있었다.그런데 반...

"슈퍼이팅" 제대로 알고 먹는 방법을 설명한 책

분당도서관 희망도서 신청한 것이 처리완료되었다.냉큼 가 빌렸다. 제목 슈퍼이팅.제목은 영 눈에 안 들어온다.그냥 제목만 보고 떠오는 생각은,  슈퍼의 어감이 슈퍼마켓, 슈퍼맨, 슈퍼메가울트라캡숑 이런 거라서, 왕창 잘 먹자는 말인가라고 여겨진다.  내용을 먼저 읽고 책 제목을 거꾸로 유추하자면  잘먹고 잘살기, 사람의...

[책]아빠와 함께하는 하루10분 생활놀이

딸내미와 노는 것이 그리 쉽지만은 않다.놀아 준다고 놀아주지만, 뭐가 재밌게 놀 수 것도 바닥나고 한 차에, 신간 서적 소식이 들렸다.책 제목이 "아빠와 함께하는 하루 10분 생활놀이".도서관에 구입신청을 했다.희망도서로 신청한 책이 왔다는 문자를 받고 도서관에 갔다.- 도착한 책.224가지 집에서 할 수 있는 놀이가 나와 있다.- 그 중 한가지, 페트...

[책]우리집 건강식탁 프로젝트

포사장님이 새 책을 출간했다는 소식에, 구미도서관에 희망도서 신청을 했다.지난번에 구입하는데 석달이 걸렸는데, 이번엔 한달만에 구매되었다는 문자메시지가 왔다.  도서관이 이번엔 예산에 여유가 좀 있었나 보다.제목에서부터 웰빙의 분위기가 느껴졌다.좀 시기가 늦은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더군.한 5년전에만 출간되었어도 훨씬 더 괜찮았었을텐데..그 시...

[책] 아빠, 경영학이 뭐예요

포사장님이 출판한 "아빠, 경영학이 뭐예요?".도서관에 구입 신청을 하고서 두달이 지나니, 구입되었다는 문자 메시지가 왔다.바로 도서관으로 가 책을 빌렸다.180여페이지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분량으로, 40대의 경영컨설턴트가 중학생이 되는 딸에게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더군."아빠, OOO가 뭐예요?"  형식의 책이 몇개 보이길래, 이게...

도서관 기증우수회원으로 선정

기증우수회원이 되었다는 문자 메시지가 왔다.그래서 대출가능권수 2권이 늘어 총 6권이 되었다.그런데 6권까지 빌릴 일은 없을 것 같긴 하여 큰 효용성은 없지만, 그래도 무슨 상 받은 마냥 기분은 좋다.기중우수회원 조건이 발행년도 5년이내 도서를 최근 6개월간 10권이상 기증한 사람이었던 것 같다. 도서관이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다는 것이 참...

[책]백범일지

너무 유명하고, 내용도 어느 정도는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읽지는 않았던 책 백범일지를 읽었다.난세가 아니었던 때가 언제 있었느냐만은 지금의 암울한 시대도 그렇고, 개인적으로도 뭔가 침체된 느낌이 지속되고 있어, 위인전을 읽어봐야겠다 생각했다.  그래서 난중일기를 읽었고, 그 다음으로 백범일지를 도서관에서 빌렸다.우리나라 사람이 가장 ...

[책] 난중일기

도서관에서 무슨 책을 읽어볼까 책을 고르는 중 '난중일기'가 눈에 들어왔다.너무나 유명한데, 정작 한 번도 읽어본 적이 없었다.읽어보지도 않았는데, 꼭 읽어본 듯 한 책 중 하나가 난중일기가 아닌 듯 싶다.읽으면서 전화번호부를 읽는 듯 했다.  이순신 장군의 일기에 등장하는 인물들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기에, 문맥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

[책] 지리산행복학교

좋아하는 팟캐스트중의 하나가 라디오 북클럽 김지은입니다.그 팟캐스트에서 두어달 전에 소개된 책이 공지영작가의 "지리산 행복학교"였다.그래서, 구미도서관에 대출예약 시도를 여러번 했으니, 도서관 대출 예약은 예약자 두명인가, 세명까지만 되기 때문에 인기있는 책은 예약도 하기 힘들어, 시간이 좀 지난후에야 빌릴 수 있었다.책의 거의 첫 부분이 낙장불입시인편...

[책] 오늘의 거짓말

정이현의 소설집 '오늘의 거짓말'을 읽었다.즐겨듣는 팟캐스트 '김영하의 책읽는 시간'을 통해서 이 책의 '삼품백화점'편을 듣고 나서, 읽어봐야지하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이 책을 소개한 김영하 소설가의 설명을 들으니, 보통 소설가들은 자전적 소설을 쓰는 것을 꺼려한다고 하더군.그런데 이 소설은 72년생인 작가 정이현의 자전적인 소설이라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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