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마추피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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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다오 여행 3일차. 인천공항으로 복귀

2박 3일의 마지막 아침.월요일이라 회사는 휴가를 내 놓은 상태.9시 50분 비행기인데, 9시 20분 비행기로 착각을 했다.그래서 괜히 서둘렀다.7시에 호텔 로비에 모여, 체크아웃 했다.7시 10분.  칭다오 류팅공항으로 택시를 타고 갔다.- 공항 안내표지.- 7시 48분.  공항에 도착- 호텔에서 공항까지의 이동 경로- 공항은 한산한...

먹으로 간 칭다오 여행 2일차

알람은 평소대로 핸드폰 시계로 6시에 맞춰 울렸다.중국의 6시니까, 우리나라 7시라서, 전날 일정의 피곤함에도 잘 일어났다.같이 간 일행과는 아침 9시에 호텔 로비에서 만나 아침을 먹기로 했기에, 난 늘 하던대로 새로운 동네 탐험을 시작했다.지도로 확인해봤을 때 호텔 근처에 크게 볼 만한 것은 없어보이긴 했다.- 호텔앞.  06:29분.- 일요...

칭다오에 중국음식 먹으러 간다 1일차

회사 사람들끼리 중국에 가기로 했다.프로젝트 끝나는 기념으로 놀러가는 것으로, 여행 컨셉은 중국 미식여행.멤버는 나 포함 네명.관광이 아닌 순전히 먹는 것만이 목적이어서 항공권이 가장 싼 곳으로 하여, 우리나라에 가장 가까운 칭다오로 했다.제주항공으로 왕복17만원.  항공권가격으로는 4만9천원으로 올라왔는데, 유류할증료가 붙으니 저렇게 됐다. ...

천안문 잠깐 구경

출장 마지막날.회의는 오전으로 종료하는 거고, 귀국 비행기는 3시 20분이었다.여유 있게 집에 들어갈 수 있겠다 했는데, 중국 북경에 처음 출장온 사람들이 있었고,일만 하고 가기에 아쉽다고 잠깐이라도 놀러가자고 부추김에 넘어가 다 같이 비행기를 6시로 연기했다.사무실에서 가장 가까운 곳은 이화원이지만, 중국에 처음엔 온 사람들에게 이화원보다는 천안문이 ...

북경에서의 하루

이번 중국의 목적은 회의.상대회사가 있는 장소는 호텔에서 3km 정도 떨어진 쭝꽌춘역 근처.처음 찾아 갈때, 회사 주소를 택시 기사에게 보여주었지만, 건물 이름을 알지 못해 한동안 고생을 했다.- 처음 사무실 찾아간 코스.  택시비 16위안.- 쭝꽌춘.  이 동네가 우리의 예전 테헤란밸리정도 되는 것 같았다.인터넷 기업이 몰려 있고, ...

Jade Hotel 뽕 뽑기

이번 출장의 호텔은 Jade Hotel.  하루 숙박비 757위안.  우리돈 12만원정도 되는군.출장가기전에 머물 호텔 홈페이지(http://www.jadepalace.com.cn/cn/index.html)를 뒤져봤었다.시설중에 수영장이 있었다.오호하며, 수영복과 수영모를 챙겼다.일을 마치고 호텔로 복귀한 저녁 9시.수영복을 챙겨들고 ...

북경에서의 동네 탐험 - 호텔 뒷편 시장골목

투숙한 호텔 Jade 호텔이 있는 동네가 구경할 만한 것이 있는 곳이 아니라서, 그리 일찍 일어날 생각은 없었다.헌데 북경의 시간이 우리나라가 한시간 느려, 북경시간 6시에는 더 잘려고 눈이 떠졌다.눈이 떠 졌으면, 그래도 동네 탐험을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자동으로 들었다.지난 번 월마트 탐험을 했기에 이번에는 호텔과 대각선 방면에 있는 맥도날드쪽 뒷 ...

북경 동네탐험 - 호텔에서 월마트까지

북경 2일차.중국이 한국보다 1시간 느리기에, 핸드폰 알람 소리가 울리기 전에 깨었다.새로운 동네에 왔으니, 취미인 동네 탐험을 할 기회가 온 거다.지도를 보니, Jade Palace Hotel이 있는 곳이 북경 북서쪽으로 아침 산책 거리에 구경할 만 한 것은 없었다.2km 안쪽에 월마트가 보였다.첫 탐험은 월마트로 정했다.- 호텔에서 나온 시각 아침 ...

7년만의 중국 북경 출장 - 우다코의 水晶 烤肉

2005년 3월이 마지막 중국 출장이후, 7년만에 중국 북경으로 출장왔다.2002년 12월 크리스마스 연휴 직전에 중국 쑤조우로 간 것이 첫 해외 출장이자, 첫 중국에 가 본 것이었다.고로 중국도 나에게는 10년라는 역사가 있는 셈이다.간만에 중국 출장을 앞두고, 모처럼 가슴에 설레였다.  첫출장의 기억도 되살아 나고, 맛있는 중국 음식도 먹을...

천안문 국기게양식의 사람구경을 가다

천안문광장의 국기 게양식을 보기 위해, 아침 일찍 호텔에서 나갔지요.일출시간에 맞춰 게양식을 한다고 하여, 호텔에서 6시에 출발을 했습니다.사실 이 국기 게양식보다는 하강식이 더 유명하다고 하더라구요.한비야의 중국견문록인가에서 읽은 것 같은데, 중국 곳곳의 촌로들이 이 국기하강식을 보기 위해, 북경으로 온다고들 합니다. 그 사람들로서는 그 큰 땅덩어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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