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마추피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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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앙코르와트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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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와트 3일차

6월 23일 목요일. 캄보디아에서의 4일차, 앙코르와트 3일차.혼자다. 같이 다니던 대학생 커플은 태국으로 떠났고, 마지막 관광을 나 혼자 하는 거다.이제껏 앙코르와트 여행을 너무 쉽게 했다. 툭툭을 타고 다니다 보니, 내가 원하는 대로 가는 것이기는 해도, 어느정도의 제약이 있었다. 그 제약을 해소하고자 자전거로 타...

앙코르와트 2일차

첫날 상당히 느긋한 일정으로 잡았었는데도, 젊은 대학생커플이 뻗어, 오늘은 아주 여유있는 일정으로 꾸렸다.그래서 아침도 06:30에 같이 먹고, 7시에 숙소에서 나가기로 했었다.그런데, 아무리 기다려도 안 나오는게 아닌가?그래서 커플 방문을 한참을 두드리니, 그제서야 부시시한 눈으로 문을 열었다.암튼, 요즘 젊은이는 너무 허약하고 시간관념이 없어..- ...

앙코르와트 1일차

앙코르와트 사원은 특히 새벽에 해뜨는 일출이 가장 명장면이라고 들었다.그래서 관광 1일차에 이 일출을 보기로 했다.05:00 기상. 시계를 잘못 맞춰놨는데도 이 시간에 눈이 떠졌다. 한국과의 시간차가 2시간이라, 한국시각 07시. 저절로 일어날 만한 시각이군.숙소에서 앙코르와트까지는 10여킬로미터.교통수단은 툭툭. 2...

앙코르와트로 가는 길

마추피추가 있는 페루에 가고 싶었다. 그래서 19박20일짜리 남미여행 배낭패키지로 가려고 했는데, 모집 미달로 불발되었다.하긴 마추피추를 벌써 가면 남은 여생이 별로 재미없을 수도 있겠다. 늙기 전에 마추피추 가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터에 아직 젋은 이 나이에 벌써 거길 가고 나면, 여생이 별로 재미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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