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마추피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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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에서의 쇼핑 생활

쇼핑외에는 딱히 할 게 없다는 도시 달라스.사람들을 따라 다녔다.주로 간 곳은 Allen 아웃렛,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Home Depot, 그리고 스포츠용품매장 Dicks.- North Dallas에 있는 Allen outlet.꽤나 크다.- Allen에 갈 때는 주로 저 앞에 Coach 매장에서 시작했다.옷, 가방 저런 거에 전혀 관심이 없어서 무척...

달라스 출장지에서 출근한 사무실

숙소와 고객사 사무실간의 거리가 꽤 되었다.차로 30분 정도 갔고, 고속도로를 타고 다녔다.그래도 오리역에서 여의도까지 출퇴근한 것 보다야 훨씬 나았다.- 나의 출근 경로.조지부시대통령유료고속도로와 75번 중앙고속도로를 타고 다녔다.- 매일 출근한 사무실.건물 모양만 봤을 때는 사무실이라기 보다는 무슨 마피아 두목 사택 느낌이 든다.- 사무실 앞 넓찍한...

달라스 옆동네 칸톤 벼룩시장 구경

달라스 출장 중 가장 멀리 놀러 간 곳이 바로 Canton.그냥 읍내정도 되는 시골이었다.가게된 계기는 같이 일하는 고객 두명이 여자인데, 팀빌딩으로 쇼핑을 가자는 거였다.엄청나게 큰 벼룩시장으로 온갖 것이 다 있다고 했다.거리는 대략 100km.한 서울에서 천안정도되는 거리다.- 한시간 반 정도 위 경로로 운전하고 갔다.- 정식 명칭이 First Mo...

Katy Trail in Dallas

쇼핑외에는 별로 할 게 없는 달라스.주말 아침 같이 출장온 사람끼리 산책을 갔다.Katy Trail이라는 산책코스가 있었다.거리도 5.6km로 제법 긴 코스였다.시작 위치로 Maple Ave로 가, 그 근처에 주차했다.- 이번 Katy Trail 산책 코스.- 산책을 시작한 Reverchon Park.- 땅덩어리가 크니, 공원도 한산하다.- 콘크리트만 ...

7년만의 달라스 출장, 숙소 Marriot Inn, 그리고 동네 탐험

2주간의 미국 출장을 갔다 왔다.장소는 달라스.7년전 갔었던 곳이다.출국할 때는 토요일, 귀국할 때는 일요일 하여, 출장으로는 최악인 주말을 그대로 회사에 반납한 일정인 셈이었다.게다가 주중 휴일도 두개가 끼어 있는, 아주 안 좋은 조건.달라스행 대한항공은 오전 11시에 출발하는 거라, 아침에 7시에 집에서 나왔다.- 2년만에 비행기를 타보니, 이제 좌...

별 감흥없이 보낸 그곳, 달라스

시애틀에서 국내선을 타고 장장 3시간을 날아간 달라스.국내선인데 3시간이나 걸리다니,. 땅덩어리가 크긴 크다.이번에 빌린 차는 크라이슬러의 PT 크루즈.전형적인 외제차처럼 생겼다.우리나라에는 젊은애들이 외제차임을 과시하기 위해 주로 타는 차인것 같은데, 타보니 꽝이다.승차감 안 좋음. 그냥 내 차 갤로퍼랑 별 차이 없어 보였다. 그리고 미국차, 게다가 ...

치즈케익 팩토리 in 시애틀

- 여기가 시애틀 시내에 있는 치즈케익 팩토리레드먼드보다는 시애틀이 유명하다. '시애틀의 잠못 이루는 밤'이라는 영화제목이 내가 아는 유일한 시애틀에 관한 것인데, 스타벅스로다 유명한가 보다. 레드먼드만 봐도 골목골목마다 다 스타벅스다. 김밥천국보다도 더 많은 스타벅스. 인터넷으로 물론 시애틀 관광정보를 살펴보았지만, 내게 가용한 시간인 밤에 구경할 만...

레드먼드 가기

마지막으로 블로깅을 한지가 2006년 3월. 딱 2년동안 블로그 관리를 안하고 방치했더군.블로그를 주로 기행문만 올리다 보니, 근래 출장을 안가다보니, 자연히 쓸것도 없고 해서 그냥 방치했었다.2년반만의 출장이었다. 장소는 미국. 내가 좋아하지 않는 장소이다.미국에 대한 기억은, 2001년 미국 비자를 받을 때 미국 대사관앞에 서 있는 경비원부터 시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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