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마추피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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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블로그를 만들다 내 일상


원래 블로그보다는 나만의 위키를 만들려고 했었는데, 여자친구의 등살에 이곳에 블로그를 만들었다. 생각보다는 괜찮아 보인다.
드림위즈의 내 홈페이지를 이제 이곳으로 옮겨, 이제부터 이곳에서 살아볼까 한다.
블로그를 만들다보니, 메인 사진을 하나 올리라는군. 안 올리니, 웬 물음표만이 있어, 썰럴하여, 어떤 사진을 올릴까 예전 사진들을 살펴보았다. 가장 눈이 가는 사진 한장을 올린다. 이제껏 살아오면서, 가장 재미있었던 회사생활이 아니었나 싶은 시절이다. 남자 네명이 선릉으로 점심을 먹으로 갔던 때다. 벗꽂이 피던 춘사월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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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soo7206 2003/11/12 11:22 # 답글

    어머... 방가방가.. 안냐세요. 저는 폐인제조기 울랄라 올시다.
    참 좋은 여친을 두셨군여. 이사가 만만치 않을텐데..
    그럼, 멋진 블로거 되주세여.
  • alex 2003/12/12 21:03 # 답글

    블로그를 개방하라! 개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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