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마추피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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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환 내가 아는 사람들

오래간만에 정환이 형을 만났다.
msn은 회사에서 업무적으로 너무 많이 쓰고 있어,
괜히 msn 켰다가 일거리 떨어질까 두려워 거의 안키고 있다가,
문자메시지 보낼 일이 있어, nateon 설치하였다가, 한 김에 친구등록을 했다.
비도 오고, 여름도 오고 하여 간만에 만났다. 한 1년만에 보는 것 같군..


- 장소는 역삼역 스타벅스. 유리창을 향해 찍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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