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마추피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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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팔꽃과 봉선화 내 일상

3월달엔가 링코에서 샀던 나팔꽃화분은 줄기가 부실한채로 있다 얼마 못있고 죽었다.
다시 산게, 킴스클럽에서 나팔꽃씨와 봉선화씨. 각각 300원씩.

옆으로 긴 화분에 심었다.
4월에서 5월 사이에 심으면, 8월에서 9월사이에 꽃을 핀다고 하여 4월 말에 심었다.


- 심은지 보름쯤 지난 5월 16. 싹이 나기 시작했다.
맨 왼쪽의 제일 실하게 크고 있는 게 나팔꽃 싹이다.


- 또 일주일후. 5월 24일. 씨앗봉지 설명대로 한 80%의 발아율을 보이는 것 같군.
전면에 보이는 덩쿨이 인근 야산에서 캐 온 칡덩쿨인데, 죽어가는군..


- 5월 31일. 제법 잘 자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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