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마추피추를..

badsaarow.egloos.com

포토로그 방명록



연말맞이 보도블럭 공사 내 일상

- 점심 먹으러 가는 길
회사 앞 보도블럭이 파헤쳐지고 있다. 올 해 들어, 이 보도들럭은 서너번 파헤쳐졌다 메워졌다 하는 것 같다.
특히 10월 말이 되더니, 회사가 있는 이 반포동 일대는 온통 보도블럭 공사다.
올해가 가기 전 예산이 다 소모하려는 것인가?



- 이건 하수도관 공사인가?



- 길게 늘여진 관이 공사할 길이를 말해준다.
뭐 예산 소모용이 아닌, 실제 절실한 공사일 지도 모르지.
근데, 왜 일년에 서너번씩이나 팠다 메웠다를 반복하는 걸까? 한번에 다 하면 편할텐데..


null

덧글

  • 엽땐수 2004/10/27 22:37 # 삭제 답글

    이맘때즈음해서 왜이렇게 공사가 많은건지.. 제가 출근하는 길에도 몇주째 공사중이랍니다..
    우리 세금은 다 땅바닥으로 가는건지 참.ㅠ.ㅠ
  • 언젠가는마추피추 2004/10/29 09:10 #

    그러게요..
    그곳도 공사중이군요. 여기만 공사하는 게 아니라..
댓글 입력 영역



구글검색


통계 위젯 (화이트)

2425
253
85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