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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신차발표회 내 일상

폭스바겐의 신차발표회.
새 차 이름은 뉴골프란다. 별로 썩 좋은 어감같지는 않군.
여기를 간 이유. 포레스트가 이 곳에 가면 온갖 산해진미가 있다는 정보를 주었기 때문이다.
오늘의 멤버.
포레스트&앤, 동함, 상민,나.
장소는 워커힐 W 호텔. 무궁화 6개짜리 호텔이라는군.
저녁 6시, 퇴근 종 땡치자마자 출발.
- 왕성한 식욕의 상민은 벌써 기대에 부풀고..


- 오늘 네비게이터를 산 동함은 열심히, 네비게이터 조작을 한다. 헌데 위성 수신 잡는데만 30분이 걸렸다.


- 목적지 W호텔의 홀에 들어섰다. 한껏 신나하는 천진난만 포레스트.


- 진행자는 열심히 신차에 대한 설명을 한다.
- 상민은 저 말 언제 끝나나 초조히 기다린다. 저게 끝나야 옆 음식에 씌워진 랩이 벗겨질 텐데..


- 실력발휘의 순간이 시작됐다.


- 워낙 치열한 경쟁으로 우선 이 정도만 접시에 덜고 시작을 한다.


- 음식 찾아 바삐 우직이는 사람들. 순식간에 동이 나기 시작한다.


- 음식이 바닥나, 장식되어 있는 과자까지 먹기 시작.


- 계단에서 내려오는 안연홍. 토지의 어릴적 서희로 내가 아끼는 몇 안되는 여자연예인. 밥을 먹느라 정신이 없었는데, 밥을 채 먹기도 전에 끝내고 내려와 버리는군..


- 제법 만족해하는 두 사람.


- 밥 먹는 새 레이싱걸들도 다 가고,. 대타로 상민이 레이싱보이다.


- 이곳에서도 애정을 과시하는 포레스트와 상민.


- 밥도 먹었겠다. 새차도 타보고 있겠다.. 아싸 신난다..
근데 차는 별로다. 그냥 칼로스랑 별 차이를 못 느끼겠다.


- 기념품 주는 줄. 얼른 섰다.


- 공짜라면 빠질 수 없다. 줄에 가담한 동함과 상민. 포레트스는 여자친구가 있어 점잔을 뺐다.


- 기념품을 3개나 챙긴 기쁨에 마냥 흐뭇한 동함.


- 열어보니, 꽤 고급스러운 열쇠고리군. 만족스럽군.


- 흡족한 성과에 단체 사진 한방.


- 먹을 것 찾아 이쁜 옷 입고 찾아 온 여인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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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rockforest 2004/10/29 10:03 # 답글

    차는 모름지기 타 봐야 하지 않겠수? 언제 함 시승이나 하러 가야쥐. ㅋㅋ
    그리 난 원래 전시회장가서 경품 챙기지 않는다우.. ^^;
  • 언젠가는마추피추 2004/10/31 21:22 #

    뉴칼로스라 별로 뽀대도 안 나던데..
    근데, 진짜루 전시장에서 경품을 안 챙겨요?
    이거 의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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