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마추피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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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에서의 쇼핑 생활 북미

쇼핑외에는 딱히 할 게 없다는 도시 달라스.
사람들을 따라 다녔다.
주로 간 곳은 Allen 아웃렛,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Home Depot, 그리고 스포츠용품매장 Dicks.

- North Dallas에 있는 Allen outlet.
꽤나 크다.

- Allen에 갈 때는 주로 저 앞에 Coach 매장에서 시작했다.
옷, 가방 저런 거에 전혀 관심이 없어서 무척이나 심심했다.


WiFi가 되는 곳에서 아내에게 아웃렛에 왔다고 메시지를 보내니, 구입 목록을 쭉 불러줬다.
그래서 그걸 사러 난생 처럼 옷 쇼핑을 해 봤다.
- 딸내미 스키복을 사오라는 아내 요청에 의해 콜롬비아매장에서 산 스키복.
그런데, 상의는 세일품목이 아니라는 이유와 하의는 분홍색이 별로라는 아내 의견에 따라 며칠 후 다른 걸로 바꿨다.

- 월마트도 몇 번 가보고..

- 월마트에서 내 눈에 들어온 것은 장화.
- 그리고 에어공구류.
- 가격은 우리나라보다 2~3천원정도 싼 것 같다.

- BestBuy도 함 들어가 봤다.
여긴 조명이 침침하더군.

- 뭔가 동영상 찍을 때 흔들리지 말라고 하는 건가 보다.

- 사고 싶은 서피스프로3.  
사양이 좋다보니 가격이 쎄긴 하다.

- North Park 쇼핑센터에 있는 애플매장.
이 때가 아이폰6 출시한지 얼마 안된 때라 사람이 많이 있었다.

- Allen 근처에 있는 한인마트.

- 한인마트 내부.



- 딕스 매장에 있는 컴파운드 보우.
컴파운드보우는 우리나라에서 불법무기류가 아니라고 들은 것 같아, 사고 싶다는 충동을 많이 느꼈지만 결국 참았다.

- 한참을 지를까말까 고민했던 캠핑웨건.  70$니까 우리나라돈 73,000원정도.
크기도 재 보니까, 세변의 길이가 150cm로 위탁수화물로 보낼 수 있는 크기.
하지만, 가격비교를 하기 위해서 인터넷 검색해본 결과 작년에 코스트코매장에서 75,000정도에 풀린 적인 있다는 글 보고 나서 구매의욕 저하되어 구입 포기했다.

- 30$에 산 멀티툴.
- 꽤 큰 캐노피천막인데 가격이 꽤나 싸더군.


- 윈치도 이렇게 전시해서 팔고 있다.
저거 있으면 어디 진흙탕에 빠져도 혼자 탈출 있을 텐데..



- HobbyTown이라는 성인용 장난감 가게에 놀러가 역시 뽐뿌받은 RC포크레인.

- 그리고 쿼드콥터.


- 이건 무슨 신발에 신고 타는 인라인스케이트 비슷한 것.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매장은 홈디포.

- 숙소 근처에서는 캐롤턴에 있는 홈디포가 제일 가까워 그리로 갔다.

- 매장 가득 하드코어한 물품들로 가득한 이곳에 들어서면 기분이 좋아 진다.

- 상큼한 노란색의 빠루도 사고 싶은 물품중 하나.


- LED 서치라이트도 많이 종류를 팔고 있더군.


- 우리나라 청테이프처럼, 미국에서 만능 테이프로 씌이는 덕테이프.
2.68$짜리 덕테이프 2개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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