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마추피추를..

badsaarow.egloos.com

포토로그 방명록



달라스 맛집 북미

달라스에 있는 동안 갔던 식당들 중 맛 있었던 곳을 남겨본다.
자칭 식도락가로서 내 입맛에 맞고, 다시 한번 가고 싶은 곳들.

- 먼저 달라스 있는 동안, 나의 주요 활동 무대.

- 먼저 햄버거집 hopdoddy.  이게 맛집으로 소문난 곳이라고 했다.
사람들이 줄 지어서 먹었다.
도착 첫날 아직 해롱해롱한 상태에서 먹었어도 맛있었던 곳.
햄버거와 감자스틱이 아주 맛있었다.
- hopdoddy 햄버거집이 있는 Luther 거리.

- 그리고 In And Out 버거.
- In and Out의 감자스틱이 아주 맛있다.

- 회사 근처 샌드위치 가게 야외 테이블에서 먹을 때 옆에 있던 새.
우리의 참새처럼 달라스의 텃새인 모양인데, 아직 이름은 모르겠다.

- 제일 맛있었던 식당, Dickey's.

- 바베큐를 파는 곳인데, 매콤새콤하니 우리나라 사람 입맛에 딱 맞는 고기였다.



덧글

  • 헤일리 2014/11/03 03:04 # 삭제 답글

    저도 달라스 옆동네 알링턴에 살았었는데!! north 달라스 쪽에 사시면 딤섬집 한번 찾아보세요
    Royal China? Chinese? 레스토랑인가? 그리고 업타운 쪽에도 맛난데 많아요~
    한아름 근처엔 한식당이 많은데 다 괜찮았어요.. 다만 한아름 안에 있는 푸드 코트는 별로..
    디키즈 바베큐 완전 맛있져..ㅠㅠ 체인점인데 저희 동네 있는건 영 별로더라구요..

    담에 또 출장가면 가보세요~~
  • 언젠가는 2014/11/03 15:30 #

    담에 출장가면 꼭 Royal China 식당에서 딤섬을 먹어봐야겠네요. ㅎㅎ
    근데 디키즈 바베큐가 체인마다 품질이 일정치 않나봐요.
    제가 먹었던 Allen 근처에 있는 식당이 아주 맛있었어요..
    감사합니다.
댓글 입력 영역



구글검색


통계 위젯 (화이트)

4148
244
848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