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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읍 덕산리 신덕산마을과 덕산계곡 우리나라


6월 첫주 연휴에 장수로 놀러갔다.
장수는 몇년전 캠핑갔었던 방화동가족캠핑장 이후로 두번째다.

이번 여행 멤버는 딸내미 친구들 가족 총 세식구와 늦게 합류한 한식구. 


- 목적지 장수읍 덕산리 신덕산마을


- 신덕산 마을에 있는 맨 밑 열에 있는 집.  딸내미 친구의 외할머니 집인데 아주 좋더군.

- 이층 다락이 있는 목조 주택.


- 마당엔 정성 가득한 꽃밭이 꾸며져 있다.
- 넓찍한 거실.


- 마을 전경을 보고자 언덕에 올라가 봤다.
마음에 쏙 드는 풍광이다.


- 집 옆에는 둠벙이 있어, 올챙이와 개구리가 많았다.
- 마당도 애들이 놀기 좋고..


장수군이 논개의 출생지여서 바로 가까이 논개사당이 있었다.
논개 사당에도 들렀다.


- 논개 사당앞.

- 사당앞 호수

- 날씨도 좋고, 풍경도 좋다.

- 호수 주위와 중앙으로 데크가 설치되어 있다.

- 조금 떨어진 곳, 방화동가족캠핑장 입구 근처에 있는 두메산골 음식점에 들러 점심을 먹는다.


- 계곡을 끼고 있는 음식점이라 평상도 있고, 물도 있고 좋다.

- 딸내미와 친구.
- 음식점 위로 있는 텃발의 채소들로 상을 차리나 보다.


다음 장소는 덕산계곡.



군립공원인데, 위쪽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걸어 내려갔다.


- 주차하고 걸어가는 중.
- 물고기 잡을 준비하고 가고 있다.

- 목적지 근처로 다 왔다.

- 팔각정으로 가는 다리 밑에 자리를 잡았다.

- 애들이 놀기 안전한 장소로 골랐다.

- 다슬기가 많아 다슬기 잡는 중.
- 이날 어항으로 잡은 물고기.
아주 많이 잡았다.
인터넷으로 검색해 보니 잡은 물고기는 버들치.

이렇게 좋은 장소에 놀러가 보니 또 다시 시골생활에 대한 뽐뿌가 온다.


덧글

  • 뽀다아빠 네모 2014/08/14 08:56 # 답글

    물고기 정말 많이 잡았네요...그것도 큰 놈으로.....
  • 언젠가는 2014/09/11 12:07 #

    네.. 그렇게 많이 잡힐 줄 몰랐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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