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마추피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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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소나타 셀프 야매 덴트 DIY

후진하다 뒷 문을 찌그러뜨렸다.
바퀴 높이의 주차방해물을 못 보고 후진하다 일을 낸 거다.

- 도어가니쉬 한쪽어 떨어지고, 움푹 패인 문짝.

새차였다면 엄청 가슴 쓰렸겠지만, 1~2년 정도만 탈 차기에 그냥 저 덜렁거리는 것을 어떻게 하나라는 생각만 들었다.
철판이 오그라들었기에 가니쉬를 그냥 붙일 수는 상황.

셀프 야매 덴트를 해 보기로 했다.

도어트림을 뜯어 도어 안쪽에서 철판이 망치질하면 대충 펴질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실행에 옮겼다.
- 먼저 도어트림 분해 시작.  옆에 있는 플라스틱 뚜껑을 먼저 열어야 나사가 나타나더군.

- 안쪽 철판의 홈을 통해 기다린 뭉둥이를 집어넣고, 망치로 두들겨 대충 폈다.

- 대충 펴고 난 후, 글루건을 바르고 마무리.

이글루스 가든 - DIY 나에게 필요한것들을 자작해...

덧글

  • 지금오세요 2014/04/01 23:33 # 삭제 답글

    좋은자료 많네요. 포스팅잘보고 갑니다.
    제 블러그도 놀러와주세용~ ^0^
    여러분에게 좋은정보를 제공하고자 이렇게 글남깁니다.
    행운은 아무에게나 아무때나 찾아오는게 아니랍니다.T P 6 8 6 。ⓒⓞⓜ
    최수연 팀장을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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