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마추피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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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보를 겪고서도 또 다시 퇴보라...

오늘 아침 투표할 때까지만 해도 오늘 밤에는 감격의 눈물을 흘릴 줄 알았는데 개뿔..

이 나라를 뜰 수 있는 능력만 된다면 뜨고 싶다.

역시 그 나라 대통령의 수준은 그 대통령을 뽑은 국민의 수준이라는 말이 틀리지 않는군.

국민의 수준에 과분한 대통령이 있었던 시절이 있었다는게 비정상이었던 것이다.


덧글

  • 책쟁이 2012/12/20 10:46 # 삭제 답글

    아직 어르신들이 힘이 있다는 이야기지. 앞으로 출산율은 계속 낮아질테니 그 불리함이 계속 갈 것이고, 그렇게 시간 지나면 우리도 기득권이 되는거지.
  • 언젠가는 2012/12/21 08:49 #

    그러게요..
    과연 그럴 날이 오려나 회의가 들긴 하네요..
  • 바람의눈 2012/12/20 10:53 # 삭제 답글

    이런 투표 결과가 나올 줄은 정말 생각 못했습니다...
    앞으로 5년은 아예 관심 끊고 살고 싶다가도,
    매의 눈으로 지켜봐야 하는 게 맞는 건가 싶다가도...
    여튼 상심이 큽니다...

  • 언젠가는 2012/12/21 08:51 #

    지난 5년 뉴스를 볼 때도 일기예보만 봤었는데, 이제 뉴스고 포탈이고 다 안 봐야할까봐요.
    이제 본격적으로 물/인천공항/KTX,의료 민영화 소식이 들려올 텐데 귀를 막아야겠어요..
  • 2012/12/27 13:5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언젠가는 2013/01/03 12:09 #

    그러게 말입니다. 멘붕이라는 것을 이때 제대로 경험을 해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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