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마추피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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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있는 집에 대한 동경 내 일상

최근 마당 있는 초대받아 간 두 집.
두 집 모두 마당이 있는 집.

하나는 용인에 있는 테라스가 있는 아파트.  다른 하나는 파주에 있는 전원주택.


- 아파트 테라스가 마당.  
넓은 이 곳에 펼쳐놓은 텐트에서 애들은 놀고, 고기를 구워 먹었다.
어디 강원도 콘도에 놀러 온 듯한 기분.


- 테라스 단지 아파트.
테라스에서 바라본 앞집과 전망도 괜찮다.



다음으로 가 본 곳 파주.

- 넓직한 잔디 마당.
저 마당에 비닐하우스하나 설치해 놓고 그 곳에서 먼지나고 시끄러운 작업하면 참 재미있겠다.

- 2,3층 계단이 책장인 꽤 아기자기한 실내.
하지만 실내는 내 취향이 아니군.
난 그냥 창고스타일이 좋긴 하다.


덧글

  • 뽀다아빠 네모 2012/12/04 16:22 # 답글

    마당에 있는 집에 살고 싶은 1인!!! 부럽습니다..^^
  • 언젠가는 2012/12/04 21:55 #

    그러게요.
    마당만 있으면, 정말 온갖 것을 다 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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