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마추피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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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용마산 그리고 각화사 우리나라

가평쪽 산을 가볼까 하며 광주를 지나 가는 중, 용마산 등산 안내도라는 것을 발견하였다.
광주시와 하남시의 경계에 있는 산이 용마산이다.

중랑구에 있는 용마산은 어렸을 때 많이 올라가본 터라, 동일 이름을 가진 산을 보니 호기심이 발동했다.
게다가 6번 국도를 타고 서울 빠져 나갈 때 한강 너머로 보이는 산이 궁금하기도 했었던 차에 바로 차를 돌려 용마산으로 향했다.

- 용마산 입구는 이 표시석에부터.  각화사라는 안내판을 따라 갔다.

- 이 동네가 광주시 남종명 삼성리 
- 왼편에 주말농장으로 보이는 밭들이 있다.

- 삼성리 마을.

- 마을길을 따라 각화사로 향했다.


- 마을에서 이제 산으로 올라가는 길.


- 처음 나온 것은 일반 민가처럼 보이는 문경사

- 문경사

- 문경사 본당

- 문경사에서 좀 더 올라가니 각화사가 나왔다.

- 각화사 본당 아래 주차를 했다.


- 각화사 대웅전


- 대웅전과 사무실 두개의 건물로 단촐하지만 제법 화려하다.


- 대웅전 오른편에 약수물

- 대웅전 앞 마당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좋다.



- 대웅전에서 삼배를 드리고, 불상을 본다.
대웅전이니 가운데가 석가모니불 좌우로 문수보살, 보현보살이겠군.


- 화려한 대웅전 천장.
저 천장의 기와도 무슨 명칭이 있다고 배웠는데 기억이 안난다.


- 각화사 오른편으로 계단이 나 있다.


- 계단을 다 올라가면, 관리가 안된 터가 있다.
- 대웅전 뒤에 있으니 아마 칠성각 정도 되는 것 같은데, 관리는 안되는 것 같다.


- 사무실 왼쪽에 있는 화장실 앞 길을 따라 용마산을 오르기 시작한다.



- 이쪽 길은 등산객이 별로 없는지, 풀이 제법 많다.


- 바위도 제법 있고, 길이 그냥 동네 뒷산 수준은 아니다.



- 제법 가파른 길을 따로 올라갔다.


- 용마산과 삼성2리 표지판.

- 용마산 정상
- 용마산 정상에서 검단산까지 3.7km
보통 등산객들은 검단산에서 용마산으로 걷는다고 하는군.

- 용마산 정상에서 보이는 한강

- 저 멀리 두물머리도 보인다.


- 저 빨간핀이 각화사.  그리고 저 산이 용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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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젠가는 마추피추를.. : 비오는 날 검단산 2012-08-29 22:12:06 #

    ... 지난 번 용마산에 올라갔을 때 용마산하고 이어져있는 산이 검단산이라는 것을 알았다.용마산도 마찬가지지만 검단산도 이름만 들었지 존재를 모르고 있었다.그래서 검단산도 조만간 ... more

덧글

  • 뽀다아빠 네모 2012/07/26 08:44 # 답글

    나홀로 산행이신가요? 호젓하니 좋네요. ^^
  • 언젠가는 2012/07/26 13:57 #

    네. 나홀로 산행. 평일 휴가라 식구들도 안 놀아주고 해서 혼자 올라갔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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