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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에서의 하루 중국

이번 중국의 목적은 회의.
상대회사가 있는 장소는 호텔에서 3km 정도 떨어진 쭝꽌춘역 근처.
처음 찾아 갈때, 회사 주소를 택시 기사에게 보여주었지만, 건물 이름을 알지 못해 한동안 고생을 했다.

- 처음 사무실 찾아간 코스.  택시비 16위안.

- 쭝꽌춘.  이 동네가 우리의 예전 테헤란밸리정도 되는 것 같았다.
인터넷 기업이 몰려 있고, 코엑스몰같이 각종 상가들이 모여 있었다.

- 택시에서 내려서 본 사무실이 있는 건물.  건물이름은 정방국제대후.

- 출입구는 건물 뒷편이 정문.


- 북경대가 한눈에 보이는 전망좋은 곳에서 하루 종일 회의.
- 두번째 날 북경오리를 먹으로 간 북경오리 전문 고급 식당.
- 북경오리와 맛있는 북경식 중국요리.  
다들 접시를 싹싹 비우는 통에, 음식 남기는 것을 예의로 생각하는 중국인에게 결례를 범한 듯..
그래서 다음 날은 이날의 1.5배를 주문해서 도저히 비울 수 없게끔 해주더군.

- 이곳은 저녁으로 먹은 쓰촨성 요리 전문점.
10년과 달리 입맛의 유동성이 줄어 들어서 그런가, 맛이 익숙치는 않았다.

- 중국회사 사람들이 대접한 쓰촨 요리

- 15층 회의실 유리창 밖 풍경.  저 전체가 북경대학이라고 한다.
평소의 북경답지않게 날씨가 꽤 좋았다.

- 중국의 공휴일이라 도로에 차가 없지만, 평소에는 강남사거리 정체를 실감할 수 있다고 한다.


- 첫 회의 후, 북경오리를 먹고 나고 호텔로 복귀한 경로.



덧글

  • ㅎㅎ 2012/04/17 15:09 # 삭제 답글

    베이징대학의 위엄이란....대국의 위엄은 상상 그 이상이군요,,,,,,
  • 언젠가는 2012/04/20 08:33 #

    ㅎㅎ 네. 대륙의 위엄이지요.
    정작 베이징대학 앞에서 일하면서, 그 안을 못 들어가보고 왔네요..
  • 뽀다아빠 네모 2012/04/17 17:27 # 답글

    북경오리...먹고 싶어요...ㅋㅋ
  • 언젠가는 2012/04/20 08:33 #

    ㅋㅋ 북경오리가 묘한 매력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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