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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동 하늘 내 일상

가산동으로 출근한지 어언 2년.
아직도 적응안되는 동네긴 하다.

취미중 하나가 동네 탐험인데, 이 동네는 도통 탐험의지가 안 생긴다.
도로는 좁고, 빽빽한 공장(아파트형)들도 하늘은 꽉 막혀 있다.

- 무더운 여름.  회사 베란다에서 바라본 풍경.  노출과다인가 보다.  하늘 색깔이 날라갔군..



- 비오는 여름 역시 베란다 밖 풍경

- 핸드폰을 창 밖으로 내밀어 옆을 찍어본 것.



- 옥상 풍경은 어떨까 하여, 우림라이온스 옥상에 올라가봤다.

- 그런데, 왜 밖에다 안 만들고, 왜 옥상에다 이런 휴식공간을 만들어놨을까?



덧글

  • 바람의눈 2010/08/09 10:44 # 답글

    여기 상암동과 분위기가 비슷한 것 같아요.
    삭막하게 건물만 올라가 있는.

  • 언젠가는 2010/08/09 19:40 #

    상암동도 삭막한 풍경인가보네요?
    하늘공원도 있고 하여 좀 다를 것으로 느꼈는데..ㅎㅎ
    양재천이 근처에 있던 곳이 장소는 제일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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