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마추피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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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화분걸이대 내 일상


나에게 마당이 있는 단독주택을 동경하는 가장 큰 이유는 거기에 식물들을 키울 수 있기 때문.
아파트에 살면서 가장 아쉬운 점이 식물 키우기가 쉽지 않다는 것.
빛이 부족해도 잘 자라는 실내 식물위주로 조그마한 화분에 키우는 게 최선의 선택.

베란다에 화분을 더 놓고 싶어 베란다 화분 걸이대로 검색해봤다.
역시나, 나만 이런 고민을 한 것이 아니었군.
제품만 많이 팔고 있었다.

2개에 23,000원주고 주문했다.

- 배송온 베란대 걸이다.  길이는 각각 66cm정도.

- 장착 완료.  이제 화분을 더 놓을 수 있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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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젠가는 마추피추를.. : 베란다에 상추 키우기 도전 2010-07-16 08:35:44 #

    ... 다. 그런데 상추의 파종시기는 3~4월이라고 하는군.5월을 넘기는 흐물흐물해지거나, 웃자라게 된다는데, 이번엔 어쩔 수 없지. 화분에 씨앗을 심고, 얼마전 산 베란다 화분 걸이대에 올려놓았다.크기가 딱 맞는군. - 파종한지 열흘이 지나니 이렇게 푸른 싹이 났다. 싹 개수를 보니 발아율이 50% 정도밖에 안되나 보다. ... more

  • 언젠가는 마추피추를.. : 베란다에서 키운 깻잎 2011-08-20 21:59:44 #

    ... 작년까지 한창 베란다에서 식물을 키웠다.헌데, 내가 키운 식물때문에 밑의 집들에게 흙이 튀는 민폐가 발생한다는 것을 알고, 베란다 재배를 중단했다.그래도 식물 재배 욕구를 억누를 수 ... more

덧글

  • 후니 2010/06/14 18:46 # 삭제 답글

    참고로 식물들도 공포를 느낀다고 하더군. 이건 식물학대 아닌가? ㅋㅋ
  • 언젠가는 2010/06/15 08:21 #

    ㅎㅎ 제가 키우는 식물들은 아마도 높은 곳에서의 스릴을 좋아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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