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마추피추를..

badsaarow.egloos.com

포토로그 방명록



딸기 농사 실패 내 일상


- 홈플러스에서 거금 5천원을 주고 구입한 딸기 모종

딸기나 한번 심어볼까 해서 4월초에 사서 화분에 심었다.
4월초가 날씨가 어떠했나 하면, 봄이 없어지고 바로 여름이 왔다고 뉴스에서 떠들던 그 시기였다.

날씨도 덥고 괜찮겠다 해서 화분에 심고 베란에 내 놓았는데,
바로 이상 기온을 찾아왔다.  
겨울이 다시 찾아왔다고 화면서, 일부 지역 눈이 내리기도 하면서, 무지 추운 날들이 지속되었다.



- 베란다에 놓은 딸기 모종

꽃이 핀 줄기는 한파에 시들고, 잎사귀가 축 쳐지고, 영 상태가 아니군.
이번에 딸기 키워보고, 잘 크면 딸기 직접 키워 먹을 수도 있겠구나 혼자 즐거운 상상을 했었는데,..



덧글

댓글 입력 영역



구글검색


통계 위젯 (화이트)

2534
136
850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