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마추피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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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한 흙냄새가 좋은 보이차 내 일상



이번에 동생이 준 보이차




부실한 내장기관탓에 커피나 녹차차를 마시고 나면 속이 쓰리고 한데, 보이차는 그렇지도 않고, 오히려 속이 따뜻해지는 것 내 체질에 맞는 듯 하다.

보이차 처음 마신게 2년전.
발효차다 보니, 그 이질적인 맛과 향에 적응이 안되더군.
몇번 마셔보니, 그 약간 썪은 듯한 흙냄새가 그리 좋을 수가 없다.



덧글

  • 바람의눈 2010/01/07 00:42 # 답글

    아우님이 주셨다 하니 왠지 믿음이 가는 보이차로군요!!!
    커피맛에 길들여져서인가, 왠만한 차는 잘 땡기지가 않는 것 같아요.
    건강에는 훨씬 좋겠죠?
  • 언젠가는 2010/01/07 20:55 #

    예, 믿을만 하죠.
    아우하는 말이, 보이차 질이 천차만별이 잘못 먹었다간 오히려 안좋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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