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마추피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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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내린 동네 풍경 내 일상

폭설로 동네풍경이 많이 새로와진 모습이다.


탄천변 주차된 차들은 눈속에 푹 파묻혔고,


도로는 저녁 8시인데도 한적하고,.


도로에는 사람 지난 길만 발자국으로 다져져 있다.


오리교 사거리.  사거리인데도 한적하다.


성남시차와 버스가 한동안 말싸움도 하더군. 
 이야기인즉, 세금은 그렇게나 걷으면서 왜 제설은 제대로 못하느냐는 것이었다.


아파트 입구.  역시나 한적하다.

이면도로는 제설작업을 시작도 못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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