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마추피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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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본 구급차 내 일상

아침 6시반.

출근 하기 위해 오리교를 건너는데 들리는 싸이렌소리.

119 구급차가 지나가더군.

무슨 응급 환자 실으러 가나보다 하고 고개를 돌려봤는데, 차 창문 안으로 구급대원이  연신 심폐소생술을 하는 것 같은  모습이 보이더군.

순간 목덜미로 느껴지는 한기 비슷한 느낌.  이승과저승은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은 아니구나.

타고 있는 응급환자분 무사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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