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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미니로 컴퓨터 교체 장난감

간만에 컴퓨터를 샀다.
이전 컴퓨터는 펜티엄4-3G에 15인치 LCD 모니터였다.
난 집에서 컴퓨터를 잘 사용안해, 거의 아내만 썼었는데, 허구헌날 악성코드나 걸려 느려지고 하여 컴퓨터 바꿔 달라는 소리를 꽤 오래 들었다.

그래서 갑자기 샀다.
용도는 인터넷.  조건은 저전력이고, 크기 작을 것.

그래서 고른것은 리플미니.  dual atom cpu로 저전력이 큰 장점이랜다.
게다가 고목에 붙은 매미마냥 모니터 뒤에 엎힐 수 있는 기능이 있다.

- 모니터 뒤에 딱 달라붙은 새 컴퓨터

- 23인치 LCD만 보이니, 자리도 많이 깨끗해졌다.


컴퓨터 본체 34만원, 모니터 20만원 도합 54만원 들었다.
인터넷 밖에 안하니, 속도 느린 것은 별로 못 느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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