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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로퍼 폐차 장난감

헤드 나간 갤로퍼 물 보충하며 다닌다 이후 결국 차를 폐차했다.

매일매일 물보충하는데가 잦은 시동불량으로 관리가 힘들어 폐차를 결정했다.

올해까지 조기폐차 지원금이 나와 대행해주는 곳에 연락하니 바로 레카차가 와서 끌고 갔다.

고철값 42만원은 입금되었고, 조기폐차지원금은 아직 기다리고 있는 상태다.


 레카차에 들린 상태로 마지막 기름을 짜내고 있는 모습.  
 견인기사의 눈총에도 꿋꿋하게 기름을 빼냈다.  저 통으로 거의 두통이 나왔으니, 거의 38리터정도를 빼 낸 것이다.

 

덧글

  • rockforest 2009/09/08 11:26 # 삭제 답글

    끝내 폐차 하는군.
    다음차도 suv인가? 기대 되는군. ㅎㅎ
  • 언젠가는 2009/09/11 09:25 #

    다음차는 RV가 되었죠. ㅋㅋ
    오프로드족에서 캠핑족으로
  • 갤로퍼골드 2009/09/12 10:01 # 삭제 답글

    안타깝네요...저도 96년식 갤로퍼를 그당시 새차로 구입해서 23만km째 타고있는데,잔고장 한번도 없고 아직도 쌩쌩하다고 하네요...갤로퍼 한대 한대가 조기폐차로 인해 없어지는걸보니 마음이 아프군요....
  • swlee 2009/10/05 18:23 # 삭제 답글

    결국은 폐차했군요...
    간만에 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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